채소류

양배추

생으로도 익혀도 달고 아삭한 채소

알아가기

양배추는 유럽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어요. 샐러드, 볶음, 쌈, 찜까지 쓰임이 넓은 채소예요.

양배추는 겹겹이 싸인 잎에 수분이 가득해요. 생으로 먹으면 아삭한 식감이 좋고, 익히면 단맛이 도드라져요.

그래서 같은 양배추도 써는 방법과 익히는 시간에 따라 다른 얼굴이 돼요. 채 썰면 샐러드, 두껍게 썰면 구이나 찜에 어울려요.

이렇게 다뤄요

1

채 썰어 찬물에 5분쯤 담가두면 더 아삭해요. 물기는 꼭 털어서 쓰세요.

2

심지는 버리지 말고 얇게 썰어 볶음이나 국물 요리에 넣으세요. 은은한 단맛이 나요.

3

쌈으로 먹을 땐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살짝 익히세요. 너무 오래 익히면 흐물거려요.

4

자른 단면이 마르지 않게 랩으로 감싸 냉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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